고양이는 자고만 있어도 쳐다보게 되죠?
작업실에서 함께 생활하는 터미군을 그린 유화 원작으로 만든
아트 포스터를 소개합니다
매일 잠만 자는데도 자꾸 눈이 가고
그림을 그리려면 자꾸만 고양이만 그리게 되네요
고양이가 자고 있을 때 주변은 다 보들보들 따뜻해지는 거 같아요
긴장돼 있던 것들이 다 흐물거리며 녹아내리는 느낌이랄까요
그래서 이 그림을 보고 있으면 왠지 모르게 기분이 따뜻하고 좋아지는 건 저만이 아닌 거 같아요
아트 포스터로 그 공간을 꾸며보세요
그림 하나로 분위기가 바뀌는 것을 경험하실 거에요
이 포스터는 프린트된 제품이에요.
프레임은 미포함이에요~ 프레임에 넣으셔도 되고 마스킹 테이프 등으로 벽에 그대로 부착하셔도 좋으실 거에요
센스있는 선물로도 추천해 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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